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오늘 유 전 의원을 업무방해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경찰이 관련 고발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나선 지 약 7개월 만입니다.
경찰은 당시 공공기록물법 위반이나 업무방해 혐의로 인천대 이인재 총장 등 23명을 조사해달라는 고발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으며 이후 학교 관련자들을 추가로 입건했습니다.
추가 입건자 가운데 일부에게는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인천대를 두 차례에 걸쳐 압수수색하면서 유담 씨 채용과 관련한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유담 씨는 아직 입건되지 않은 상태로, 경찰은 유담 씨 입건 여부는 추후 결정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후략 ..
(출처: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34846_36918.html)
| ‘총리급’ 이병태 “5·18 성역 됐다.. ‘배재고 징계’ 북한 같아” (1) | 2026.07.04 |
|---|---|
| 청와대, 미 하원 쿠팡보고서에 "쿠팡 일방적 주장 반영.. 국적 따라 차별대우 안 해" (0) | 2026.07.03 |
| 이스라엘, 이란 대표단 태운 비행기 노렸다.. 美 사전포착해 경고 (0) | 2026.07.03 |
| 李 "태움은 끔찍한 폭력".. 경찰 전담팀 꾸려 (0) | 2026.07.02 |
| 분당 이매역 출구 앞 인도로 80대가 몰던 승용차 돌진 (0) | 2026.0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