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중앙지검 형사 8부는 지난달 태 모 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구속기소 했습니다.
태 씨는 지인들에게 '가상자산에 투자해 수익을 나눠주겠다'고 속여 14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습니다.
태 씨는 이 과정에서 부친인 태영호 의원의 이름을 내세워 돈을 챙기고, 실제로는 가상자산에 투자하지 않은 걸로 조사됐습니다.
.. 후략 ..
| 노동부, '신안산선 사고' 포스코이앤씨 압수수색.. PC자료 확보 (0) | 2026.06.26 |
|---|---|
| 교회 돈 102억 원 자유통일당에?.. 전광훈 강제수사 착수 (0) | 2026.06.25 |
| '신도 5만 명 국민의힘 입당 지시' 신천지 이만희 구속.. "증거인멸 염려" (0) | 2026.06.24 |
| 자녀 밥 대신 술·담배 선택한 부모들.. 급식카드로 '맥주 4.2만원' 결제 (0) | 2026.06.24 |
| 정조준 준비 '가방 풀스윙'.. 출근중 터진 결정적 한방 (0) | 2026.0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