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전쟁 가능한 일본' 우려 속, 24만 명의 이름을 부르는 이유

Current events./01. 시사-사회

by 개벽지기 2026. 6. 20. 21:17

본문

반응형

오키나와 전투는 태평양전쟁 말기인 1945년 일본 본토에서 벌어진 미국과 일본의 유일한 대규모 지상전이었고, 민간인의 피해가 컸던 가장 참혹한 전쟁으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오키나와 주민 3분의 1이 넘게 희생됐고, 그 중엔 강제징용으로 끌려간 조선인도 포함돼 있었는데요

해마다 6월이면, 희생자 24만 명 모두의 이름을 부르며‥ 전쟁 반대의 뜻을 전파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반응형

 

 

<출처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NX0w3amU0_4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