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 아들을 둔 한 아버지가 집 앞에서 흡연 중인 고등학생들에게 그만 피우라고 이야기했다가 조롱과 욕설을 듣는 봉변을 당했습니다.
그런데 이걸 본 지적장애 아들이 분을 참지 못해 흉기를 들고나왔다가 오히려 특수협박으로 입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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