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오현규 선수가 짜릿한 역전골을 터뜨려 값진 첫승의 주역이 됐는데요.
이후 오 선수 부모가 운영하는 식당에 악성 리뷰가 올라와 공분이 일고 있습니다.
한 누리꾼이 식당 리뷰에 별점 1개와 함께 남긴 글입니다.
음식 맛이나 서비스 평가가 아닌 "덕분에 체코 승리에 돈 걸었던 거 다 날렸다"고 적었는데요.
어차피 '예선 탈락'이라면서, 대한민국의 다음 상대인 멕시코가 가볍게 이길 거라고 조롱하기도 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두가 기뻐했을 순간에 좀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이죠.
.. 후략 ..
(출처: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30153_370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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