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는 오늘 일반이적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윤 전 대통령의 무인기 작전은 비상계엄 조성을 위해 공모한 것"이라며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함께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장관에게도 징역 30년이 선고됐고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은 징역 1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법원은 "평양 무인기 침투는 대한민국 군사상 이익을 침해했다"면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장관이 처음부터 무인기 작전을 공모해 일반이적죄 공동정범이 성립하며, 직권남용죄도 인정된다고 설명했습니다.
.. 후략 ..
(출처: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29707_36918.html)
| 이란 외무장관 "종전 MOU 최고지도자 승인.. 원격으로 서명할 것" (0) | 2026.06.13 |
|---|---|
| '자폭 무인기'를 '교육용 탄약'으로.. 계엄 한 달 전까지 도입? (0) | 2026.06.12 |
| 트럼프 "이란과 방금 훌륭한 합의.. 아마 주말 유럽서 서명식" (0) | 2026.06.12 |
| BTS 공연 하루 앞둔 '아미'들, 바가지 호텔 대신 '템플스테이' (0) | 2026.06.11 |
| 日정부, 비상상황 발생시 반도체 등 중요물자 공장 인수 추진 (0) | 2026.0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