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GF네트웍스는 어제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지난 4일 신원을 알 수 없는 해커가 공격해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며 "책임을 통감하고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BGF네트웍스는 그제 3시 반쯤 사고를 인지했으며, 해커가 웹 취약점을 통해 고객 이름과 주소, 휴대전화 번호와 성별, ID와 암호화된 비밀번호를 탈취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BGF네트웍스는 "사고를 인지한 즉시 공격IP를 차단하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했다"며 "정확한 해킹 시점과 정보가 유출된 고객이 몇 명인지 피해 규모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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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imnews.imbc.com/news/2026/econo/article/6828214_3693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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