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통 공룡' 쿠팡이 1분기 3천5백억 원의 영업 손실을 기록한 가운데, 국내 유통 업체들이 본격적인 반격 채비에 나섰습니다.
쿠팡이 2024년 2분기 이후 7분기 만에 적자로 돌아선 지금이야말로 대대적인 투자로 시장 점유율을 빼앗아 올 기회라는 판단으로 보입니다.
우선 네이버는 1분기에 5,418억 원의 역대 최대 영업 이익을 거뒀는데, 이 같은 실적을 바탕으로 하반기부터 무제한 무료 배송 서비스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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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zfjhxQe-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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