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오 14세는 현지 시간 10일 소셜미디어에 "하느님은 어떤 전쟁도 축복하지 않는다"며 "그리스도의 제자라면 과거에 칼을 들었고 오늘날에는 폭탄을 떨어뜨리는 이들의 편에 서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군사 행동은 자유나 평화를 가져오지 못한다"며 "평화는 오직 공존과 대화를 끈기있게 증진할 때만 가능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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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14421_369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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