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 측이 중재안을 받아 들고 휴전과 종전을 논의하기 시작했다는 사실은 처음으로 의미 있는 진전이라고는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빠른 시일 내에 타결하기는 좀 어렵지 않겠느냐는 것이 이곳의 분위기입니다.
이란은 어떤 데드라인이나 압박도 수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버티고 있고요.
게다가 임시 휴전의 대가로 호르무즈를 개방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출처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bSBSmudrJ0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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