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은 미 언론들을 통해 구조 소식이 전해진 직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미군은 미국 역사상 가장 대담한 수색 및 구조 작전 중 하나를 완수했다"며 "그가 지금 무사히 돌아왔다는 소식을 알리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용감한 전사는 이란의 험준한 산악지대 적진 한복판에 있었고, 매시간 점점 가까이 다가오는 적들에게 추격당하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러나 그는 결코 혼자가 아니었다"며 "그의 총사령관, 국방장관, 합참의장, 그리고 동료 전사들이 그의 위치를 24시간 내내 모니터링하며 구조를 부지런히 계획하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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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12760_369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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