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은 지난 2020년부터 3년여 동안 대학 기본 역량 진단과 재정지원제한 대학 평가에서 높은 평가 점수를 받기 위해 학생 충원율을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조작한 수치를 바탕으로 재정지원 가능 대학에 선정된 뒤 정부 출연금 180억 원을 부당하게 타낸 혐의도 받습니다.
이들은 교수들의 지인 등을 신입생으로 허위 등록하거나 휴학 처리 일자를 미루는 방식으로 재학생 숫자를 수백 명 정도 부풀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후략 ..
(출처: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10242_36918.html)
| 병력부족 이스라엘.. 참모총장마저 자멸한다 경고 (0) | 2026.03.27 |
|---|---|
| 비행기서 "수갑 풀고 가자".. 뻔뻔했던 '마약왕' (0) | 2026.03.26 |
| 이란 "뒤통수 친 트럼프 사위·부동산업자 싫어.. 밴스 부통령 나와라" (0) | 2026.03.25 |
| 헌재, 재판소원 사전심사 26건 각하.. 전원재판부 회부 0건 (0) | 2026.03.24 |
| 교육부 "日 교과서 '독도 영토' 왜곡 시정 촉구.. 용납 불가" (0) | 2026.0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