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공운수노조는 오늘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실질적인 지배·결정권은 원청이 행사하면서도 법적 책임은 하청·용역업체에 떠넘기고 있다"며 "노조법 개정안은 이를 바로잡기 위한 최소한의 제도적 장치"라고 강조했습니다.
법 시행에 맞춰 공공운수노조 15개 사업장, 9천 6백여 명이 원청을 상대로 교섭에 돌입하는 가운데, 공공운수노조는 오는 7월과 10월 두 차례 공동 투쟁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지역공공서비스지부는 "2000년대 홍익대 등 대학 청소노동자와 최근 청와대 용역 노동자들의 핵심 요구는 '진짜 사장'과 교섭하자는 것"이라며 "개정 노조법 시행으로 진짜 사장이 하청 노동자에 대한 책임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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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06029_369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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