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양부남 의원실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김 양은 지난 24일 오전 6시 18분 119에 처음으로 신고하며 "지금 불났어요. 대치동 은마아파트"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김 양은 "죽으면 어떡해요. 숨이 안 쉬어져요"라며 두려움을 호소했습니다.
"모두 밖으로 나왔냐"는 소방 대원 질문에 김 양은 "저는 지금 창문에 있어요. 못 나와요"라며 거듭 구조를 요청했습니다.
소방 대원이 "지금 출동 중이니 전화 잘 받으라"고 당부하자 김 양은 "네"라고 했지만 이 대답이 끝이었습니다.
김 양은 안전한 곳으로 몸을 피하지 못했고, 집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 후략 ..
(출처: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03852_369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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