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지시간 23일, 파이낸셜타임스는 민간 위성 서비스 '플래닛 랩스'의 위성 사진을 분석해 최근 미군이 요르단과 사우디아라비아 내 공군 기지에 배치된 전투기 수를 크게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습니다.
전직 군 관계자 등 전문가에 따르면 이 중 18대는 최첨단 전투기인 F-35로 파악되며, F-15 전투기 17대, A-10 공격기 8대도 함께 배치됐습니다.
파이낸셜타임스는 사우디의 프린스 술탄 공군 기지에서도 전투기 수가 늘어난 모습이 위성사진에 나타났다며 전문가 발언을 인용해 이 기지에서 E-3 공중조기경보통제기와 C-130 수송기 등이 확인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앞서 미국은 이미 요르단과 쿠웨이트, 사우디, 아랍에미리트 기지에 비행단 5개단을 배치했는데 각 비행단에는 항공기 약 70대가 소속돼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중동에 공군력뿐 아니라 해군력도 집결시킨 상태로 이미 중동에 배치된 니미츠급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호에 더해 핵 추진 항모 제럴드 R. 포드함 등을 중동으로 파견했습니다.
.. 후략 ..
(출처: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02645_36925.html)
| 컴퓨터 부품점에서 1천6백만 원 상당 GPU 훔친 40대 검거 (0) | 2026.02.24 |
|---|---|
| 경찰, 김병기 차남 '취업 청탁 의혹' 빗썸 본사 등 압수수색 (0) | 2026.02.24 |
| 우크라 "이번주 러와 포로교환 가능성.. 협상은 주말 예상" (0) | 2026.02.24 |
| '뒤끝' 트럼프, 美대법원 맹비난.. "다음엔 中 위한 판결할 것" (0) | 2026.02.24 |
| 트럼프 "대법원 결정으로 장난치는 국가, 더높은 관세 마주할것" (0) | 2026.0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