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평단이 진행한 군 운용 적합성 비행시험은 전술기동, 공중급유 등 공군 작전 수행에 요구되는 성능에 대한 추가 평가요소들을 검증하는 것으로 KF-21 체계개발 시험평가 과정의 최종 단계로 분류된다.
시평단은 2022년 7월 시제 1호기 최초 비행을 시작으로 3년 7개월 동안 KF-21 체계개발을 위해 1600여 소티를 비행하며 1만1900여 개에 이르는 세부 시험평가 항목을 검증했다. 특히 올해 공군 전력화를 앞둔 KF-21 체계개발을 적기에 완수할 수 있도록 방위사업청, KAI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소통·협업해 왔다.
이날 군 운용 적합성 평가의 마지막 소티까지 성공적으로 마친 시평단은 KF-21 블록(Block)-I 비행시험을 통해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공대공 전투능력 확장 및 공대지 전투능력 구비를 위해 추진될 KF-21 Block-II 추가무장시험에 매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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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kookbang.dema.mil.kr/newsWeb/20260213/4/ATCE_CTGR_0010050000/view.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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