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
지난 해 1월, 한남동 대통령 관저 진입로가 차벽으로 막혀 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을 막으려는 겁니다.
결국 경찰은 사다리를 타고 차벽을 넘었습니다.
경호처는 그제서야 물러섭니다.
이렇게 직원들을 동원해 체포를 방해한 김성훈 전 대통령 경호처 차장, 지난 해 7월 '파면' 처분을 받았습니다.
김 전 처장은 불복하며 소청 심사를 냈는데, JTBC 취재 결과, 지난 해 12월 23일 인사혁신처가 만장일치로 청구를 기각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비화폰 삭제 지시를 내린 적 없고 징계가 과하다"는 김 전 차장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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