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12월 4일 새벽, 국회에서 계엄 해제 요구안이 통과된 직후 내란의 설계자로 지목된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3단계 대응방안을 수립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용현 전 국방장관이 수차례 그에게 전화를 걸었고, 노 전 사령관은 계획을 세웠다는데요.
가장 먼저 탄핵부터 막기 위해 윤석열이 사과 기자회견을 하고, 다음엔 국민의힘 탄핵 이탈표를 막은 뒤, 마지막으로 김용현 전 장관을 사면하는 수순이었습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당시 정부여당을 중심으로 이뤄진 여러 일들은 이 계획과 매우 흡사한 양상으로 흘러갔죠.

<출처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qbVeMBHvl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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