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팀에 윤 전 대통령이 출석한 건 이번이 처음으로 오는 28일 특검 수사 기간이 끝나기 전 사실상 처음이자 마지막 조사인 셈입니다.
특검팀은 오늘 윤 전 대통령 부부를 둘러싼 의혹 전반을 조사하기 위해 약 160쪽의 질문지를 준비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오전에는 윤 전 대통령이 명태균 씨로부터 무상으로 여론 조사를 제공받은 부분에 대해 조사가 이뤄졌습니다.
윤 전 대통령이 당 공천과 관련해 국민의힘 지도부와 통화한 녹취록도 제시가 됐는데, 윤 전 대통령은 모르는 내용이고 공천에 개입한 적 없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후부터는 김건희 씨의 이른바 매관매직 의혹과 관련한 조사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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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87244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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