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이 김건희 씨의 디올백 수수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등에 대한 수사를 무마한 의혹과 관련해 각 사건을 처분했던 당시 검찰 수사팀에 대해 강제수사에 나섰습니다.
특검팀은 오늘 언론브리핑을 통해 "김건희 씨 디올백 수수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처분 당시 법무부장관과 대통령실 민정수석, 검찰총장과 서울중앙지검장, 서울중앙지검 제4차장 및 디올백 수수 사건 수사라인 검사들의 사무실과 휴대폰 PC 등에 대해 압수수색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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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86550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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