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관저 공사, 기억은 안 나지만 김건희 추천은 아냐' 김오진 전 비서관 구속 갈림길

Current events./01. 시사-사회

by 개벽지기 2025. 12. 16. 22:49

본문

반응형

대통령 관저 이전의 실무를 총괄했던 김오진 전 관리비서관이 구속 갈림길에 놓였습니다.

조달청을 속여가며 김건희 씨와 친분이 있는 '21그램'에 공사를 맡긴 혐의가 포착된 건데요.

수사 기간이 얼마 안 남은 김건희 특검이, 김건희 씨의 개입 의혹을 밝혀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반응형

 

 

<출처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A_f99nukfRI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