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남성은 오늘(12/8) 낮 3시쯤 손님으로 가장해 평택시 용이동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여성 공인중개사를 만난 뒤, 이 여성을 밧줄로 묶고 신용카드와 휴대전화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남성은 훔친 신용카드로 금은방에서 300만 원짜리 금팔찌를 산 뒤, 또 다른 금은방에서 이 팔찌를 227만 원에 되판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남성에 대한 전국 수배를 내렸고, 저녁 6시 반쯤 서울 금천구의 노상에서 도주 중이던 남성을 체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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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83219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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