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일간 르파리지앵, 르피가로에 따르면 수사 당국은 25일(현지시간) 밤 용의자 2명을 조직적 절도 및 범죄조직 결성 혐의로 체포해 구금했다. 사건 발생 6일 만이다.
수사 당국은 용의자 중 한 명이 알제리로 도주하려 한다는 첩보를 입수한 후 심야에 긴급 작전을 펼쳤다. 이 남성은 밤 10시께 파리 샤를 드골 공항에서 체포됐다.
수사 당국은 파리 북쪽 외곽 센생드니에서 또 다른 용의자 한 명을 체포했다.
두 남성 모두 30대로 센생드니 출신으로 파악됐다.
이들 모두 절도 전과가 있으며, 누군가의 지시를 받고 범행한 것으로 당국은 의심하고 있다.
수사 당국은 이들을 대상으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하며 나머지 공범들을 추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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