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취재를 종합하면 강 전 실장은 형의 집행 및 수용자의 처우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지난주 경기남부경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강 전 실장은 지난 2월 서울구치소장 허가 없이 교정시설 보안구역에 휴대전화를 가져와 윤 전 대통령에게 건넨 혐의를 받습니다.
윤 전 대통령이 구치소에 수용된 지난 1월 15일부터 3월 8일 사이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법무부는 실태조사를 벌였습니다.
이후 법무부가 강 전 실장이 법 위반 혐의가 있다고 보고 지난달 3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검찰 수사관 출신인 강 전 실장은 윤 전 대통령이 검찰총장이던 시기 비서관을 지낸 측근입니다.
.. 후략 ..
(출처: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68213_36718.html)
| 울면서 '쿠팡 수사외압' 폭로한 검사 "지청장 9분여 욕설·폭언" (0) | 2025.10.23 |
|---|---|
| '그날 근정전' 사진 추가공개 "아! 꼴도 보기 싫어" 폭발 (0) | 2025.10.23 |
| 김건희 나간 후, 명태균 법정진술 "윤석열과 권한 5:5라고 했다" (0) | 2025.10.23 |
| 회장은 "신천지 아주 싫어한다"는데 직원들이 알아서 36차례나 적십자 표창? (0) | 2025.10.23 |
| 캄보디아 韓 범죄가담자 최대 2000명.. 국정원 "범죄자로 봐야" (0) | 2025.10.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