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양재웅 씨가 운영하는 병원에서 손발이 묶인 환자가 숨진 가운데, 당시 환자를 담당했던 의사가 구속됐습니다.
인천지법 부천지원은 오늘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를 받는 담당 의사에 대해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 했습니다.
앞서 지난해 5월 27일 양재웅 씨가 운영하는 경기 부천시의 한 병원에서, 다이어트약 중독 치료를 위해 입원한 30대 여성이 17일 만에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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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67101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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