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건희 씨에게 고가의 목걸이와 명품백을 주며 청탁한 혐의 등으로 구속된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통일교 돈을 이용해 자신이 쓸 귀금속을 산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김건희 씨 때와 똑같이 먼저 자신의 돈으로 산 뒤 통일교 자금으로 메꾸는 방식이었습니다.
청탁 혐의와 관련해 '자신은 모르는 일'이라던 주장의 신빙성이 흔들리는 대목입니다.

<출처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F-fl93_HZ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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