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포트]
지름 300mm의 대형 관에서 시원하게 물이 뿜어져 나옵니다.
괴물 물대포라고 불리는 소방 대용량포 방사시스템입니다.
일반 소방차의 10배 수준인 분당 10톤씩 물을 강릉 남대천에서 퍼올립니다.
소방청의 대용량포 방사시스템까지 도입돼 하루 1만 5천 톤의 물을 홍제정수장에 공급하게 됩니다.
대용량포 방사시스템이 가뭄 현장에 투입된 건 이번이 처음인데, 설치하는 데만 일주일이 걸렸습니다.
[최득섭/울산119화학구조센터장]
"대형유류탱크 화재랄지 또 대규모 그 침수현장에서 배수 작업을 하는 그런 장비인데 이번에는 강릉 가뭄에‥"
일주일 뒤쯤 도암댐 방류수까지 받으면 하루 2만 5천 톤의 물이 추가로 확보돼, 저수율이 10% 밑으로 내려가도 극단적인 전면 단수 상황은 피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에다 오늘밤과 내일 새벽 강릉에 최대 60mm의 비 소식이 있습니다.
.. 후략 ..
(출처: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55426_3679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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